간디바님의 홈페이지에서 받았습니다.
오옷. CSI 라스베가스의 젊은언니(?) 캐서린 윌로우스를 넘겨주신 간디바님께 감사의 인사를!!
1. 이 캐릭터를 좋아하십니까?
좋아합니다. CSI를 처음 봤을 때, 그반장님에게 눈길이 가고 그 다음이 캐서린이었으니까.
캐서린처럼 멋진 여성이 되고 싶다. 너무 멋져+_+
2. 이 캐릭터를 어떻게 부르십니까?
캐서린, 아주 가끔은 마그
3. 이 캐릭터의 이미지 컬러는?
라스베가스 이미지처럼 화려한 색. 특정한 색을 떠올리라면.. 오렌지?;
(오렌지는 마이애미 전용색?인데;;;) 특히 검은색모자에 하얀셔츠를 입은 모습이 가장 잘 어울려서인지,
검은색과 흰색.
4. 이 캐릭터의 이미지 송은?
이번문항은 어려워요;
캐서린은 좋은일보다는 나쁜일이 더 많은 캐릭터지요.
그래서 그녀에겐 안좋은 일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희망으로 가득찬 노래를 이미지송으로 권해주고 싶어집니다! (실은 요즘 parc의 이미지송이기도;;;)
R-kelly의 'The world's Greatest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아래 가사로 옮겨보면)
If anybody asks you who I am
Just stand up tall look'em in the face and say
I'm that star up in the sky
I'm that mountain peak up high
Hey, I made it
I'm the world's greatest
And I'm that little bit of hope
When my back's against the ropes
I can feel it.
I'm the world's greatest
The world's greatest
5. 이 캐릭터의 혈액형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고보니 한번도 혈액형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
왠지 서양인에겐 혈액형속설이 안통할것 같다는 생각때문인듯.
굳이 따져본다면,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고 타협도 할 줄 알고 사람을 원하는 방향으로 다룰 줄 아는 것으로 보아... O형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잘 확신이 안서서 소거법으로 다시 정리해보면,
A형은 왠지 닉(?), B형은 워릭(ㅎㅎ나도 B형인데;;;), AB형은 반드시!!! 그반장님 그리고 새라(그리고보니 여기서도 GSR이네ㅜㅜ 반대야 반대 흑;), 역시 캐서린은 O형임에 틀림없어(끄덕끄덕)
6. 이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 중에서 '이 녀석이라면 달라붙어도 괜찮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역시 워릭? 좋아하는 캐릭터지만, 웬지 워릭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어서(?).
그래도 너무 로맨스가 나온다면( ...)<-이 반응은 캐서린도 좋지만, 워릭이 좋아서;;;
7. 이 캐릭터에게 들어보고 싶은 대사가 있습니까?
이제 캐서린에게 나쁜일은 그만, 좋은일만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과 더불어..
"행복한 지금이 좋아, 앞으로 내인생도 즐거운일만 일어날꺼야"
8. 이 캐릭터와 손잡거나, 껴안거나, 키스하기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한번 그녀의 품에 안아보고싶다. 안으면서 소원한가지를 빌어야지,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게해주세요;
9. 바톤을 돌릴 두사람을 캐릭터 지정해서 돌려주세요.
본의아니게 9번문항을 '두사람'으로 수정합니다;;;(원문항은 다섯사람;)
메아리님 / 호타루 (가장 최근에 보신 호타루가 가장 기억에 남으실 것 같아서^^)
소굼님 / 보노보노 (소굼님의 생각은 역시 보노보노가 떠오르게 하는 철학적인 부분이..^^)
[아주 이기적인 바톤입니다 (넙죽) 제발 해주세요 (넙죽 넙죽)]<--간디바님 표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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