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해의 마무리를 지을 때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는 눈감고 떠보니 마지막날이 되었다.
2008년 상반기에는 초조함+예민함+다양한감정+공부 등으로 보냈다면, 하반기에는 기쁨+바쁜것보다 정신없었던 하루하루+부족한 잠+사회와단절된느낌+또다시새로운출발로 보냈다.
가끔은 이런 생활이 훗날 내게 도움이 될까라는 두려움섞인 의문도 들기도 하고, 또 내가 감당할 수 있으니까 이런 어려움이 주어지는 것이라는 생각도 해봤다. 이젠 더이상 움츠려들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 하늘로 날아가는 준비를 하자. 으라차차~ 공원씨 힘내자'-')/
2009년에는 마음에도, 실제에도 여유를 갖고 생활하고 싶은 소망이 이뤄지길^^
+ 여러가지 포스팅 할 꺼리가 많은데 컴앞에 앉을 짬이 안난다 ㅡㅜ
여전히 제목과는 동떨어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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