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버려지고 있다 ㅠㅠ 안돼에에에~~(블로그 절대 사수!!)
1.
지난 주말엔 뱅기를 타고 여수공항에 내려, 순천에 다녀왔다. 순천에서 회사동료의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 다들 뱅기타고 갔다왔다고 하면, 날 부자라고 하는데.. 실은 그 회사동료분이 내가 입사했을때부터 잘 챙겨주고 여러 조언도 해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난 과감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결혼식에 가서 진심으로 축복과 행복을 빌어주고 싶었으니까.
서울로 돌아올 땐 기차를 타고.. 왔는데 4시간이 걸렸...(털썩) 그래도 편하게 왔다. 끄덕 끄덕 졸면서 ㅎㅎ
2.
태어나서 전라도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다. (물론 경상도도 가본 곳이 별로 없다;)
그리고 남해는 더더욱 가본적이 없었다. 뱅기가 남해안을 빙그르르~ 돌면서 보여준 풍경은 '여기 한국 맞아?'라는 의문점이 들 정도로 멋있었다'-')b
나중에 꼭! 남해안 여행을 하고야 말겠다.
아, 어서 자야지;; 내일 회사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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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엔 뱅기를 타고 여수공항에 내려, 순천에 다녀왔다. 순천에서 회사동료의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 다들 뱅기타고 갔다왔다고 하면, 날 부자라고 하는데.. 실은 그 회사동료분이 내가 입사했을때부터 잘 챙겨주고 여러 조언도 해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난 과감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그리고 결혼식에 가서 진심으로 축복과 행복을 빌어주고 싶었으니까.
서울로 돌아올 땐 기차를 타고.. 왔는데 4시간이 걸렸...(털썩) 그래도 편하게 왔다. 끄덕 끄덕 졸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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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전라도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다. (물론 경상도도 가본 곳이 별로 없다;)
그리고 남해는 더더욱 가본적이 없었다. 뱅기가 남해안을 빙그르르~ 돌면서 보여준 풍경은 '여기 한국 맞아?'라는 의문점이 들 정도로 멋있었다'-')b
나중에 꼭! 남해안 여행을 하고야 말겠다.
아, 어서 자야지;; 내일 회사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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