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지만, 나는 회사에 출근했다. ㅠㅠ (물론 지금은 퇴근했;;ㅎㅎ)
지난 금-토는 회사 임직원이 모두 모이는 단합대회여서 평창 휘팍을 다녀왔다. 실은 이때까지만 해도 일요일에 회사출근 계획은 없었다. 갑작스레 일이 생겨 황금같은 일요일에 출근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지;;
평일에만 회사에 출근하다가, 일요일에 가려니(실은 토요일에 출근한적은 한번 있음) 괜시리 귀찮아지고 했지만.. 막상 출근해보니 조용하고 집중해서 일할 맛이 났다. (그렇다고 워커홀릭은 아님 ㅠ)
5월은 회사내에 행사가 많아서 마음이 들뜨고, 일은 많지만 잘 되지 않는다. 이럴 때일수록,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터인데..^^ 그러고보니 입사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일배우느라, 피곤해서 자느라 정신없었는데 말이다.
아직도 정신없고 바쁘지만,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이러다간 일의 노예가 되어 금새 지칠 것 같다;; ㅠㅠ
지난 금-토는 회사 임직원이 모두 모이는 단합대회여서 평창 휘팍을 다녀왔다. 실은 이때까지만 해도 일요일에 회사출근 계획은 없었다. 갑작스레 일이 생겨 황금같은 일요일에 출근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지;;
평일에만 회사에 출근하다가, 일요일에 가려니(실은 토요일에 출근한적은 한번 있음) 괜시리 귀찮아지고 했지만.. 막상 출근해보니 조용하고 집중해서 일할 맛이 났다. (그렇다고 워커홀릭은 아님 ㅠ)
5월은 회사내에 행사가 많아서 마음이 들뜨고, 일은 많지만 잘 되지 않는다. 이럴 때일수록,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터인데..^^ 그러고보니 입사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일배우느라, 피곤해서 자느라 정신없었는데 말이다.
아직도 정신없고 바쁘지만,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이러다간 일의 노예가 되어 금새 지칠 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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