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칭구들과 강남역 근처의 커피숍에서 무료로 봐주는 사주를 봤다. 실은 나는 꽤 귀가 (펄럭펄럭) 얇은 편이고, 대부분의 말을 잘 믿는 편이라 이런데 가길 두려워했어서, 한번도 경험해보질 못했었다. 또 한편으론, 행여나 사실은 아니지만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올까봐, 겁나서 못가기도 한 것이다. 후후;;
방문한 4명중 한명만 무료로 봐준다기에 ㅎㅎ
두구두구두구두구 드디어 사주를 봐주는 사람이 우리테이블로 왔따.
처음 본 거라서, 어리버리하고 질문도 못하고 그랬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9호선이 생겨서, 집에서 강남역도 25분이면 도착~ 크아아 좋다 좋아 ㅠㅠㅠ
방문한 4명중 한명만 무료로 봐준다기에 ㅎㅎ
두구두구두구두구 드디어 사주를 봐주는 사람이 우리테이블로 왔따.
>>자세히 볼까?
처음 본 거라서, 어리버리하고 질문도 못하고 그랬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9호선이 생겨서, 집에서 강남역도 25분이면 도착~ 크아아 좋다 좋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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