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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arc'에 해당되는 글 131건

  1. [2010/07/20] parc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19일 까지
  2. [2010/06/14] parc의 미투데이 - 2010년 6월 13일 까지 (1)
  3. [2010/04/11] D+15 (6)
  4. [2010/03/21] D-6 (16)
  5. [2010/02/10] 에헴 (10)
  6. [2010/01/27] 세번째 소식의 정체란? (18)
  7. [2010/01/23] 2010년 1월의 어느날 (14)
  8. [2009/12/23] 그런가보다 (8)
  9. [2009/11/23] 어느새 1년 (6)
  10. [2009/10/24] 토닥토닥 (6)

parc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19일 까지

[from parc/@ me2day]
  • 오늘의 요리는 모밀국수와 계란말이, 그리고 제일잘해먹는 고구마샐러드 ㅎㅎ(고구마샐러드왜케좋지) 2010-07-04 23:21:44
  • 어느덧 결혼한지 100일째. 안싸우고 지나가는 날이 없구나 아놔(그래도) 2010-07-04 23:27:04
  • 그래도 간만에 신랑이 유부초밥 만들어서, '손이 만들어 낸 미학,드로잉쇼'도 보러갔다오고 헬스클럽가서 운동도 같이 하고, 집근처 방화생태공원에 가서 바람도 쐬고, 마무리는 깔끔하게 pc방에가서 카트라이더로(그래도나름잘보낸거같다) 2010-07-04 23:28:56
  • 아.. 심심하다 2010-07-11 22:45:53
  • 난 언니없었으면 어케 살았을꼬~ 완소 언니+_+(거선생최고) 2010-07-11 22:51:47
  • 정부부처 이전하면 우리도 가나(회사는하루종일뒤숭숭) 2010-07-13 00:04:09
  • 입밖에 내면 현실이 될까봐 무섭다. 마음속에 담긴 여러생각들.. 2010-07-13 00:05:26
  • 남편이 wii 동숲 사줬따. 근데 첨부터 다시 시작하려니 눈앞이 캄캄. 남편은 자꾸 내 닌순이(ndsl)만큼 키울려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는데.. 차마 1년이라고 말을 못하겠;;;(악덕너구리흑) 2010-07-18 23:58:07
  • 토욜날 생일쿠폰으로 하꼬야씨푸드에 다녀왔따. 주말저녁 가격이 39천원(vat제외금액).. ㅎㄷㄷ;; 그래도 맛있었음! 또 가고싶따 ㅎㅎ(종로에위치) 2010-07-18 23:59:04
  • 헬스+골프를 배우기 시작한지 3주정도 된거 같은데.. 골프는 아직 자세도 안나오고 지루하기만 할뿐. 러닝머신과 웨이트는 재밌따(다이어트해야하는데) 2010-07-19 00:00:16

이 글은 parc님의 2010년 7월 4일에서 2010년 7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arc의 미투데이 - 2010년 6월 13일 까지

[from parc/@ me2day]
  • 나를 알려주는 것. 생각해보면 제일 어려운 일인게 분명하다(나는비밀의여인인가) 2009-12-23 00:03:59
  • 즐거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우는 날이 많아졌고, 점점 더 외로워졌다. 난 단지 위로받고 싶었을 뿐..(난무얼위해서?) 2010-01-23 01:54:01
  • 이제 결혼이 며칠남지 않았따. 아직까지도 잘 실감은 나지 않지만.. 준비하는 기간이 짧았지만.. 힘들어서 준비기간x2의 시간이었던것 같았다..(D-17) 2010-03-10 21:29:43
  • 당신의 꿈은 계속될 것이고, 마침내 이루어 질 것입니다.(D-4) 2010-03-23 01:22:10
  • D+25, 그대와 함께한 시간. 오널 나는 월곶에서 회식했다. 쭈꾸미랑 조개구이를 많이 먹었다. 소주를 먹으면 항상 몸이 쑤시는구나 ㅡㅜ 아오 무릎쑤셔 ㅡㅜ(25 days passed after marriage. 집까지 택시비 3만7천 ㅡㅜ) 2010-04-21 00:16:05
  • 올만에 미투에 로긴.. 미투도 블로그도 싸이도 버려두고 ㅡㅜ 이제 다시 열심히 해야겠따. 화이또~(컴백) 2010-06-05 20:51:41
  • 요즘엔 날씨가 넘 덥구나~ 조금만 걸어다녀도 다리가 아픈거 보니, 나 늙었… 나(헉)(기분좋아져랏) 2010-06-09 23:05:03
  • 이제 티비리모컨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10시대 드라마가 내손안에 있쿠나 으하하(지금은나쁜남자시청중ㅎㅎ) 2010-06-09 23:07:37
  • 이렇게 어중간한 시간에 깨어버렸따. 깬 이유는.. 모기때문 ㅡㅜ(팔다리 엄청 뜯겼음흑흑) 2010-06-13 05:11:03
  • 티비를 틀어보니, 미국과 잉글랜드의 월드컵 경기뿐~ 근데 잉글랜드 선수들 예전엔 엄청 멋져보였는데.. 오늘보니 다들 노장이 되어버린듯 ㅡㅜ 지금 스코어는 1:1(자고싶지만눈만말똥말똥) 2010-06-13 05:12:11

이 글은 parc님의 2009년 12월 23일에서 2010년 6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15

[from parc]

눈 깜빡하고 보니..
벌써 결혼한지 보름이나 지났어요.

신혼여행 다녀오랴, 회사다니랴, 집 정리하랴.. 밥 먹고 다니랴...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ㅜㅜ

생각했던 결혼생활과는 조금 다르고,
아직 '우리'라고 하기에는 조금 낯설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주중에는 주말에 많이 쉬어야지 했는데, 막상 그렇지도 못했네요.
지인의 상가집에도 다녀오느라 일요일 반나절이 휘리릭~ 날라가버리고

보고싶었던 여의도의 벚꽃은 거의 피지 않아서 보지도 못했고,
생각지 못했던 집앞의 벚꽃을 보며 마음을 추스르기도 하구요^^

+ 서울은 왜이렇게 추운지 ㅡㅜ
지난 주초에 옷을 계속 얇게 입고 다니다가, 결국 콧물 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ㅡㅜ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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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from parc]

0.
이제 결혼식이 1주일도 채 안남았어요 ㅡㅜ
회사다니느라, 결혼준비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어도.. 아직도 준비못한게 많네요 ^^;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한달 전 스튜디오 촬영도 잘 찍었고, 신혼집 청소도 왠만큼 끝나서 물건을 하나둘씩 들여놓고 있어요.
이래저래 남자칭구와 다투기도 많이 했지만, 제 성화에 못견뎌(?) 드뎌 지난 금요일에 프로포즈도 했구요^^
그리고 어제는 함이 들어왔어요!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료님&간님의 서프라이즈 결혼선물, 기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3.
칭구들을 만날 시간이 부족해서 e-청첩장도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고~
만든 기념으로 홈에도 한번 띄어 봅니다 ㅎㅎ

청첩장 보러갑시다^-^ (click)


여담으로.. 우리는 태국 파타야로 신혼여행을 간답니다. 그러나 요즘들어 그곳에 시위로 인해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더욱이 저희는 패키지로 안가고 자유여행으로 떠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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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arriage

에헴

[from parc]
신혼집도 구했고, 신혼여행도 해결되었고, 여권도 재발급받았고,
한복도 맞췄고, 드레스샵도 골랐고, 청첩장도 나왔고,

이제 앞으로 남은 건
*2월
-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초이스 및 가봉(2.16)
- 스튜디오 촬영시 커플복장 생각 및 구입

- 한복 잘 나왔는지 확인하기(2.21)
- 스튜디오 촬영(2.26)
- 피부관리
- 주변 칭구들 모임 등등
*3월
- 가구, 가전 등 구입
- 폐백, 이바지 보러다니기
- 허니문웨어 구입
- 예물 찾기
- 예복(서로), 화장품 등 구입
- 면세점 방문(ㅎㅎ) <--제일 기대중;;
- 친척, 지인분들 청첩장 등등

또 모가 있더라;

근데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ㅎㅎ 할 게 더 많을 것 같은데, 맨날 피곤하다며 자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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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소식의 정체란?

[from parc]

다들(?) 기다리던(누가?;; 퍽) 그 세번째 소식!

어떤 소식일까요?


=> 그에게 두번째로 받았던 장미 꽃. 사실 이때 남친한테 서운했던 점도 있었고 괜히 마음이 이상할 때였는데, 꽃을 받자마자 기분이 급; 좋아졌다는 ㅎㄷㄷ;; 저도 제가 꽃을 이리 좋아할 줄 몰랐네요. 저도 여자인가봐요 하핫;

좋은 소식이에요^-^

쑥스럽기도 하지만, 가장 먼저 블로그에 적어야겠다는 생각에 웹상에 처음으로 알려요.

>자세히 봅시다!


그런데 눈뜨고 보니 어느덧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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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의 어느날

[from parc]

=> 심심풀이 사진 한컷. 그분과 200일을 맞이하여 태어나 처음 누군가를 위해 도시락을 쌌다. 그것도 3단으로~ 우오오오오.. 여기엔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숨어있다 ㅎㅎㅎ 사진 보니 또 먹고싶따 ㅠㅠㅠ

그러고 보니 이 글이 역시나!! 2010년 첫글.

근황이라면..

1. 윗분의 지침에 따라 (결국) 우리회사와 옆회사가 통합이 되어서, 조직이며 시스템이며 사람이며 전부 바뀌어서 여러모로 직원들 모두 애를 먹고 있다는 것. 이럴때는 공공기관도 좋지만, 사기업이 살짝 부러울 때도 있다는 것;

2.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로 감기+몸살에 옴팡지게 걸려서, 거기에 열만 낫더라면 신종플루였을꺼라고 100000%확신 했을 수도 있다는 것. 1월 중순 지나서까지도 아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골골 거리며 다녔었음. 지금은 쾌차한 상태^^

3. 또 다른 일은..
조만간 알리겠어요;;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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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보다

[from parc]

=> 10월 말. 중고차 구입~ 초보운전자라서, 연습하려고 구입. 내차는 어디에? 택시옆에 있는 은색 베르나

+
역시 말하지 않는다면, 알지 못하는 일들..
표현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나를 알아달라 라고 하지만, 나를 꽁꽁 감싸매고 알려주질 않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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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년

[from parc]
입사 한다고 기분 좋다고, 바쁘다고 글 올린지가.. 벌써 일년이 지났다.
캬.. 정말 시간은 게눈 감추듯이 사라져 버리는 구나ㅡㅜ 빠르다.. 에고고

1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하는 일은 여전히 똑같고, 체력도 여전히 저질체력, 헤어스타일도 그대로..

그러나 변한것이 더 많을 게다.
가장 크게 삶에 대한 마음가짐이 변했고, 통장잔고도(^^;;) 등등.. (많아서 열거하기 힘들정도;; 라고 해두자)

+ 근황
지난 주에 외부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있어서, 여수에 다녀왔다. 그곳은 태어나서 첨 가보는 곳이었는데, 가는 길이 정말 멀었다. 차로 5~6시간 거리ㅡㅜ. 그런데다가 행사 끝나고 긴장이 풀렸는지 체하고, 몸살나고 난리도 아니었다. 휴게소에서 약먹다가 토하고, 배아프고 .. 생각만 해도 아찔.
주말에 푸욱~ 쉬었더니, 이제 좀 살 것 같다~~

결론은.. 몸아프지 말자 ㅡㅜ

++ 드뎌 사진 업로드가 됩니다+_+ 사진 많이 올릴꺼에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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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from parc]
위로가 필요한 요즘 ㅡㅜ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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