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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arc'에 해당되는 글 127건

  1. [2010/02/10] 에헴 (10)
  2. [2010/01/27] 세번째 소식의 정체란? (18)
  3. [2010/01/23] 2010년 1월의 어느날 (14)
  4. [2009/12/23] 그런가보다 (8)
  5. [2009/11/23] 어느새 1년 (6)
  6. [2009/10/24] 토닥토닥 (6)
  7. [2009/09/07] 재밌는 야그 (6)
  8. [2009/09/01] 한달에 한번쓰는 포스팅 ㅠㅠ (10)
  9. [2009/08/01] 아기다리고기다리던! (12)
  10. [2009/07/22] 어쩔 수 없이 ㅠㅠ (6)

에헴

[from parc]
신혼집도 구했고, 신혼여행도 해결되었고, 여권도 재발급받았고,
한복도 맞췄고, 드레스샵도 골랐고, 청첩장도 나왔고,

이제 앞으로 남은 건
*2월
-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초이스 및 가봉(2.16)
- 스튜디오 촬영시 커플복장 생각 및 구입

- 한복 잘 나왔는지 확인하기(2.21)
- 스튜디오 촬영(2.26)
- 피부관리
- 주변 칭구들 모임 등등
*3월
- 가구, 가전 등 구입
- 폐백, 이바지 보러다니기
- 허니문웨어 구입
- 예물 찾기
- 예복(서로), 화장품 등 구입
- 면세점 방문(ㅎㅎ) <--제일 기대중;;
- 친척, 지인분들 청첩장 등등

또 모가 있더라;

근데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ㅎㅎ 할 게 더 많을 것 같은데, 맨날 피곤하다며 자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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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소식의 정체란?

[from parc]

다들(?) 기다리던(누가?;; 퍽) 그 세번째 소식!

어떤 소식일까요?


=> 그에게 두번째로 받았던 장미 꽃. 사실 이때 남친한테 서운했던 점도 있었고 괜히 마음이 이상할 때였는데, 꽃을 받자마자 기분이 급; 좋아졌다는 ㅎㄷㄷ;; 저도 제가 꽃을 이리 좋아할 줄 몰랐네요. 저도 여자인가봐요 하핫;

좋은 소식이에요^-^

쑥스럽기도 하지만, 가장 먼저 블로그에 적어야겠다는 생각에 웹상에 처음으로 알려요.

>자세히 봅시다!


그런데 눈뜨고 보니 어느덧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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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의 어느날

[from parc]

=> 심심풀이 사진 한컷. 그분과 200일을 맞이하여 태어나 처음 누군가를 위해 도시락을 쌌다. 그것도 3단으로~ 우오오오오.. 여기엔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숨어있다 ㅎㅎㅎ 사진 보니 또 먹고싶따 ㅠㅠㅠ

그러고 보니 이 글이 역시나!! 2010년 첫글.

근황이라면..

1. 윗분의 지침에 따라 (결국) 우리회사와 옆회사가 통합이 되어서, 조직이며 시스템이며 사람이며 전부 바뀌어서 여러모로 직원들 모두 애를 먹고 있다는 것. 이럴때는 공공기관도 좋지만, 사기업이 살짝 부러울 때도 있다는 것;

2.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로 감기+몸살에 옴팡지게 걸려서, 거기에 열만 낫더라면 신종플루였을꺼라고 100000%확신 했을 수도 있다는 것. 1월 중순 지나서까지도 아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골골 거리며 다녔었음. 지금은 쾌차한 상태^^

3. 또 다른 일은..
조만간 알리겠어요;;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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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보다

[from parc]

=> 10월 말. 중고차 구입~ 초보운전자라서, 연습하려고 구입. 내차는 어디에? 택시옆에 있는 은색 베르나

+
역시 말하지 않는다면, 알지 못하는 일들..
표현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나를 알아달라 라고 하지만, 나를 꽁꽁 감싸매고 알려주질 않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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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y1stcar

어느새 1년

[from parc]
입사 한다고 기분 좋다고, 바쁘다고 글 올린지가.. 벌써 일년이 지났다.
캬.. 정말 시간은 게눈 감추듯이 사라져 버리는 구나ㅡㅜ 빠르다.. 에고고

1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하는 일은 여전히 똑같고, 체력도 여전히 저질체력, 헤어스타일도 그대로..

그러나 변한것이 더 많을 게다.
가장 크게 삶에 대한 마음가짐이 변했고, 통장잔고도(^^;;) 등등.. (많아서 열거하기 힘들정도;; 라고 해두자)

+ 근황
지난 주에 외부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있어서, 여수에 다녀왔다. 그곳은 태어나서 첨 가보는 곳이었는데, 가는 길이 정말 멀었다. 차로 5~6시간 거리ㅡㅜ. 그런데다가 행사 끝나고 긴장이 풀렸는지 체하고, 몸살나고 난리도 아니었다. 휴게소에서 약먹다가 토하고, 배아프고 .. 생각만 해도 아찔.
주말에 푸욱~ 쉬었더니, 이제 좀 살 것 같다~~

결론은.. 몸아프지 말자 ㅡㅜ

++ 드뎌 사진 업로드가 됩니다+_+ 사진 많이 올릴꺼에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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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from parc]
위로가 필요한 요즘 ㅡㅜ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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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야그

[from parc]
지난 주말 칭구들과 강남역 근처의 커피숍에서 무료로 봐주는 사주를 봤다. 실은 나는 꽤 귀가 (펄럭펄럭) 얇은 편이고, 대부분의 말을 잘 믿는 편이라 이런데 가길 두려워했어서, 한번도 경험해보질 못했었다. 또 한편으론, 행여나 사실은 아니지만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올까봐, 겁나서 못가기도 한 것이다. 후후;;

방문한 4명중 한명만 무료로 봐준다기에 ㅎㅎ
두구두구두구두구 드디어 사주를 봐주는 사람이 우리테이블로 왔따.

>>자세히 볼까?



처음 본 거라서, 어리버리하고 질문도 못하고 그랬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9호선이 생겨서, 집에서 강남역도 25분이면 도착~ 크아아 좋다 좋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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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쓰는 포스팅 ㅠㅠ

[from parc]
아 슬프다;;;
한달에 한번쓰는 포스팅이라니 아놔..;;;
그간 있었던 일을 한줄로 정리.. 시작~

1. 휴가는 강원도로 잘 다녀옴. 휴가전날 중국마사지(전신+발마사지)를 받았는데, 휴가내내 아퍼서 엉엉;;
2. 다행히 교육 미수료건은 아무탈없이 지나갔다 ㅎㅎ 다행 ㅎㅎ
3. 오른쪽 무릎 상처는 거의 다 나았는데, 오널 넘어져서_- 왼쪽 팔목에 깊게 상처가 생겼다 ㅠㅠ
4. 일은 여전히 많고, 정신못차리고 있다. 헤롱헤롱
5. 그래도 기술직으로서, 출장도 잘 다닐려고 노력 중..

6. 점점 내 삶이 도태되는것 같아, 9월을 맞이하야 각성 후 to do list 구입!! 꾸준히 정리하자.
7. 또 모가 있더라;;
8. 울기도 많이 울었다. 내 인생이 불쌍해서 ㅠㅠ
9. 8월의 마무리도 잘했다고 믿고, 이젠 나를 칭찬해주어야겠다! 긍정적 사고,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꼭 웃자^-^

9월의 시작이니까, 9줄로만 완성(퍽;)

환절기니까 감기 조심합시다+_+ 그리고 들어가는 여름모기도 조심!
(지난 주말에 공원갔다가 모기한테 종아리에 크게 두방 물렸는데, 나날이 부풀어 가고 있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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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from parc]
휴가시즌이 돌아왔어요.
다음주 내내 휴가기간이라서 어디 좀 가볼까 했는데, 일 신경쓰느라 제일은 하나도 신경못썼지 뭐에요;;

1.
그러다 결국 회사에서 교육비 내준 어학강의도 다 못들어서 미수료 상태이고 ㅠㅠ 이게 필수과정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한데, 혹시 불이익이 있을까봐 쪼금 겁나네요. 인사평가를 제대로 못받을 까봐 ㅠㅠ

2.
휴가기간에는 일신경안쓰고 좀 쉬어야지 했는데.. 어제.. 일이터져서 ㅠ
보고서를 이번주안에 써서 넘겨야해서, 일감을 갖고 집으로 왔지요.ㅠㅠ
오늘, 내일 동안 작성하여 월욜날 회사 사수한테 수정본을 맡겨야겠어요!

3.
회사에서도 이런저런일들도 있고, 몸건강상태도 안좋고, 거기에 마법에 걸려 배까지 아픈 찰나에...
남친과 조금 소홀;;;


4.
어제 밤에 잠깐 자고 일어난다는게, 좀 전(새벽 5시)에 일어나버렸네요;;
덥기도 하거니와! 목도 마르기도 하거니와! 남친생각도 나거니와^-^;;


5.
8월은 즐겁게 보내자구요!

6.
참, 집앞에 9호선이 바로 생겨서 정말 좋아요^-^)b
현관문 나가면서 뛰면.. 5분안에 지하철역 도착(그러나 이땐 땀범벅 ㅎㅎ;)
대체로 천천히 걸어서 10분이면 지하철역 도착하니, 편하네요. 집에서 강남까지 가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리고, 교통편도 안좋아서 앉아가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7.
작년 10월인가 11월즈음에 넘어져 무릎이 다쳐 피나고 상처가 생겼었는데...
며칠전에 아파트 동앞 계단을 뛰어내려가다 우당탕;; 이번에는 오른쪽 무릎에 상처가 생겼네요;
아침 출근시간에 치마입고 다쳐서, 피가 줄줄;;
버스시간때문에, 다시 집에도 못 올라가고 우선 휴지로 쓱 닦고 출근.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밴드사서 붙이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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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ㅠㅠ

[from parc]
불현듯 내일부터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된다는 소식에.. 블로그에 있는 글+사진 들을 우선 비공개로 돌렸다 ㅠㅠ
원래는 시간을 느긋이 갖고, 하나씩 살펴볼 생각이었는데.. 비공개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그런데 어느새 밤 11시 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나씩 보고 저촉되는지 아닌지 판단하여, 다시 공개할끄다.

요즘엔 왜이리 피곤한지;; 주말, 주중 계속 정신없이 달려서 그런가보다;;

이제 장마는 굿-바이, 땀 흘리는 여름이 돌아왔다. 좋은건가 슬픈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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